경동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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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경동호군과 고 경동호 모친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따라가셨기에 너무 먼 길인데 눈을 감으면 보이니 눈을 안 뜨시네요 눈 내리는 오늘 아버님은 소주를 사일째 드시다 잠시 잠드셨네요 이제 볼 수 없지만 들을 수 없지만 만질 수 없지만 눈만 오면 방에서 라디오 소리가 크게 나오겠네요 잘 가세요